신장질환 투병중인 50대 남성, 복권당첨금액 50억 모두 쓸것이다 선언

인생만사 새옹지마 라는 말이 틀리지 않은거 같습니다.

무려 500만달러 복권에 당첨 된 행운의 남성이 수년간 신장질환 투병중인

50대 미국남성인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 오하이오 주에 살고 있는 필립 위뎀씨는 수년째 신장질환을 앓고 고통받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세번째 신장투석을 하며 모진치료를 견디느라

다니고 있던 직장도 그만둔지 오래입니다.

신장이식이 시급한 상황이지만, 조건에 맞는 기증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어

하루하루 막막한 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평생 끝나지 않을것만 같은 투병의 고통은 위뎀을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위뎀에게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 찾아왔습니다.

25달러 한화 약 3만원을 주고 구매한 복권 중 1장이 500만달러

한화 약 54억원의 잭팟을 터뜨린것입니다.

위뎀은 지금도 믿기가 힘들다 라며 벅찬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14일 당첨금을 받은 위뎀은 그대로 믿지 못하는 표정이었습니다.

위뎀은 재미로 복권을 자주 샀지만 이런 큰 금액에 당첨될거라곤 생각해본적없다며

기뻐하였습니다.

위뎀은 당첨금액의 많은 부분을 어려운 이웃 및 주위 사람들과 함께 나눌 계획입니다.

위뎀은 불우한 어린이를 돕기 위해 자선단체에 당첨금의 일부를 기부할 생각이라고

이야기 하며, 투병하고 있을때 도와준 친구들에게도 한턱 쏘겠다고 밝혔습니다.

치료비와 수술비를 제외하고 당첨금의 대부분을 흔쾌히 사용하겠다는것

위뎀은 힘든날이 지속되고 있는 와중에 이러한 행운을 잡게되어 너무 기쁘다며

하루라도 빨리 신장 기증을 받아 많은 사람과 기쁨을 나누면서 살고싶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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